종합 조선일보 2026-04-15T05:34:25

2위도 세운 2600 마일스톤, 격차는 고작 19…1위의 시계도 다시 돌아간다

원문 보기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BO리그 최다 안타 경쟁이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