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6T16:44:58
태풍 접근으로 어스 몬다민컵 2R 순연…月 예비일까지 경기할 듯
원문 보기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이 태풍 부상의 영향으로 2라운드 경기를 끝내 마치지 못했다.신지애.(사진=윤현준 프리랜서 작가 제공)26일 일본 지바현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는 낙뢰를 동반한 악천후로 두 차례 중단된 끝에 순연이 결정됐다.이날 경기는 오전 한 차례 약 한 시간 동안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