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04:58:53
카톡 친구가 보낸 압축 파일 눌렀다가 ‘감염’... 北 연계 해킹 조직 ‘지인 사칭’ 피싱 경고
원문 보기북한 연계 해킹 조직으로 알려진 ‘코니(Konni)’가 스피어피싱 이메일과 카카오톡을 이용한 다단계 공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피어피싱은 정상 이메일로 위장해 사용자 PC 등에 악성코드를 심고 감염시킨 후, 주변 친구들에게 악성코드를 다시 유포하는 수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