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21:20:00
"그리즈만과 비교할 필요 없다"...'7번 이강인' 만든 디렉터, 소신발언 "이강인은 자신만의 이름과 성 가진 새로운 선수"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츠 디렉터가 '신입생' 이강인(25)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다만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과는 직접 비교해선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