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10:53:00
토트넘, '1110억' 최악 먹튀는 피했다! "이적시켜주세요" '4년 32골' 공격수, 처분 성공..."히샬리송, 에버튼 복귀 원칙적 합의"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먹튀'로 불리던 히샬리송(29)을 친정팀 에버튼으로 돌려보내기 직전이다.
[OSEN=고성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먹튀'로 불리던 히샬리송(29)을 친정팀 에버튼으로 돌려보내기 직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