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1T10:04:04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징역 7년 불복 항소…"사실오인·양형부당"
원문 보기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배우 나나가 지난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