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21:00:01

“아 옛날이여”...’매출 3분의 1토막’ 씨젠, 非호흡기 체질 개선으로 매출 반등 노린다

원문 보기

코로나19 특수로 연매출 1조원을 넘겼던 진단 기업 씨젠이 비(非)호흡기 진단을 앞세워 실적 반등을 도모하고 있다. 코로나 엔데믹(풍토병화)으로 3000억원대까지 주저앉았던 매출은 올해 다시 5000억원을 넘길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