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4T06:00:00
부상은 정도 따라, 치매는 단계 따라… 보험사, 단계별 보장
원문 보기보험사들이 일상 사고와 고령화 질환에 대비한 신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생활 속 상해를 세분화해 보장하는 상품부터 치매 치료비와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상품까지 등장하며 생활밀착형 보험 경쟁이 확대되는 모습이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롯데손해보험은 상해 부위와 부상 정도에 따라 연 최대 6회까지 진단비를 지급하는 ‘다쳤을땐 상해보험’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상체와 팔·하체 두 부위를 기준으로 부상 정도를 경증·중등증·중증 등 3단계로 구분해 보장하는 구조다. 서로 다른 부위나 부상 정도일 경우 연간 최대 6회까지 통합상해진단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