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6:42:58
‘예비 신랑 파이터’ 고석현 “UFC 3연승, 시원한 KO로 거두고 싶어”
원문 보기UFC(미 종합격투기) 데뷔 후 3연승에 도전하는 파이터 고석현(33)이 “멋있는 KO로 승리를 거두는 게 제가 바라는 최상의 시나리오”라고 9일 포부를 밝혔다.
UFC(미 종합격투기) 데뷔 후 3연승에 도전하는 파이터 고석현(33)이 “멋있는 KO로 승리를 거두는 게 제가 바라는 최상의 시나리오”라고 9일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