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15:30:00

제주 바다와 올레길을 품은 하이엔드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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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325-21번지에 자리잡은 ‘테라팰리스 제주’가 제주지역 이주 및 세컨드 하우스 수요를 겨냥한 프리미엄 주거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1개 동, 9층, 전용면적 179.98㎡ 총 14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테라팰리스 제주’는 모든 가구에서 제주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오션뷰 설계가 특장점이다. 입주민들은 매일 탁 트인 푸른 바다를 감상하고, 뛰어난 개방감과 일조권을 경험할 수 있다.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는 트렌디한 모던 스타일에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을 더한 디자인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