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3T04:24:15
'신라면 40주년' 농심 “2030년 해외 매출 비중 60% 목표”
원문 보기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톱 브랜드'로의 비상을 선언했다. 오는 2030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을 6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농심은 13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신라면 40주년을 기념한 글로벌 포럼을 개최하고, 이 같은 경영 목표를 밝혔다. 이번 포럼은 1986년 출시 이후 대한민국 라면의 표준을 제시한 신라면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철 대표와 심규철 글로벌마케팅부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