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2:48:42

故김남주 시인 ‘남민전 사건’ 46년 만에 재심서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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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권 당시 ‘남조선민족해방전선 준비위원회(남민전)’에 가입했다가 중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고(故) 김남주 시인이 46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