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23:19:06

[사이언스샷] 실명 환자에게 빛을 준 유전자 치료제, 실리콘밸리 노벨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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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失明) 위기의 환자들에게 유전자 치료제로 다시 빛을 선사한 과학자들이 ‘실리콘밸리 노벨상’ ‘과학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브레이크스루상(Breakthrough Prize) 수상자로 선정돼 44억원의 상금을 받는다. 우주를 이루는 기본 입자인 뮤온의 자기적 특성을 규명한 물리학자들과 복잡한 시스템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설명한 수학자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