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2T23:50:08
성시경 이어 또…임성민 “대표는 수백억 횡령, 매니저는 통장 들고 잠적”
원문 보기“국민연금도 못 낼 정도였다”…극심한 생활고 고백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이 프리랜서 전향 후 소속사 대표의 횡령과 매니저의 잠적으로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
“국민연금도 못 낼 정도였다”…극심한 생활고 고백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이 프리랜서 전향 후 소속사 대표의 횡령과 매니저의 잠적으로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