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18:00:00
[76화] 청룡도를 번쩍 휘두르자, 태사자와 장비가 돌격하여…
원문 보기11-5: 도적 떼 소탕, 북해 구한 유비태사자는 포위망을 뚫고 나가 밤새 말을 달려, 평원 땅으로 가서 유현덕을 찾아뵙는다. 인사를 드린 다음 북해가 위급한 처지에 놓여있어 구원을 청하러 왔다는 사실을 말씀드리며 가지고 온 공융의 서찰을 보여준다. 현덕이 글을 다 읽고 나서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