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14T03:00:04

금감원, 외환거래법 위반 1072건 적발…해외직접투자 신고 누락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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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외국환거래법규를 위반해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은 사례가 1000건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직접투자와 해외 부동산 취득 등이 늘면서 관련 신고·보고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적발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금융감독원은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사진=금융감독원)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외국환거래법규 위반으로 조치한 건수가 총 107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