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10:45:10

KBS 기자, 근무시간 중 음주운전… 주차 차량 들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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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KBS 기자가 근무시간 중 음주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 여러 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