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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31T09:59:42
김지민, 임신 후 뿌염 포기…염색약은 정말 태아에 해로울까?
원문 보기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중 염색을 하지 않아 뿌리가 자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임신부의 염색이 태아에 미치는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지민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컬러 무슨 일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민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기존에 염색했던 갈색 머리와 새로 자라난 검은색 모발의 색 차이가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임신 중인 김지민이 염색을 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뿌리가 자란 모습을 유쾌하게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임신 중에는 염색약이 태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염색을 피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지만, 현재까지의 연구에서는 염색약에 포함된 화학물질이 피부를 통해 체내에 흡수되는 양은 매우 적으며 임신 중 염색이 태아 기형 위험을 높인다는 명확한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