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08:30:00

'한국인 최초 챔피언스리그 2연패에도 기분 나빠'.. 이강인, 2연속 메달 장면 컷 '유럽 축구의 암묵적 룰인가'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우연이라 치부하기엔 너무 노골적이다. 이강인(25)이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연패와 함께 유럽 최고 정상에 올랐으나 온전하게 웃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