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5:47:00
미얀마 범죄 소굴에서 로맨스스캠 일당 검거
원문 보기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부장 이태순)는 미얀마의 범죄 단지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로맨스스캠(사랑으로 위장한 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 5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검찰은 이들 외에 3명은 불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1명은 체포 영장을 발부 받아 추적 중이라고 했다.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부장 이태순)는 미얀마의 범죄 단지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로맨스스캠(사랑으로 위장한 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 5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검찰은 이들 외에 3명은 불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1명은 체포 영장을 발부 받아 추적 중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