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6T01:08:00
[산업이( )면]9440억 실탄 마련할 최태원, 주식 매각 피할까…경영권 흔들렸던 ‘소버린 트라우마’ 작용?
원문 보기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15일 대한상의 제주포럼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공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이혼 재산분할금이 9440억원으로 정해지면서 재계의 눈과 귀가 최 회장의 ‘주머니’로 쏠리고 있다. 조 단위에 육박하는 현금 실탄을 마련할 유력한 방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