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15:44:00

남아공 대비 ‘최종 모의고사’ 손흥민 득점포 깨어날까

원문 보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각)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이 치르는 마지막 A매치 2연전 중 첫 경기다. 16강 이상을 노리는 한국이 조별 리그에서 반드시 꺾어야 할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비한 ‘맞춤형 모의고사’다. TV조선이 생중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