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7:43:13

동계 패럴림픽 스타 김윤지의 신나고 특별했던 잠실 야구장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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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20·BDH 파라스)는 23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잠실 야구장에 도착했다. 경기 시작 두 시간 전이었다. 선천성 척추 손상에 따른 하지 장애가 있어 평소 이동 수단으로 이용하는 장애인 콜택시를 타고 왔다. 특별한 행사가 이날 김윤지를 기다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