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1T06:33:07
吳, 항소심 첫 재판 “무죄 밝히겠다”...10월 말 선고할 듯
원문 보기‘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 측이 항소심 첫 공판에서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대납을 요청한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오 시장은 법정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에 “실체적 진실을 밝혀 무죄를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 측이 항소심 첫 공판에서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대납을 요청한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오 시장은 법정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에 “실체적 진실을 밝혀 무죄를 입증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