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8-11T00:37:32

“연예인이 호구?” 한정수 저격에…황정민 폭로 A씨 “신분 밝혔잖아”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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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55)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가 배우 한정수(53)의 공개 비판에 반박하고 나섰다. A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한정수가 자신을 겨냥해 올린 게시물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