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06:50:01

‘치매 전담 주치의’가 치료부터 건강관리까지…시범사업 전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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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치매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치매와 전반적인 건강 문제를 지속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참여 지역은 92개 시군구로, 참여 의사는 417명으로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