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31T02:24:56

셰플러, 우즈까지 넘었다…5년 연속 올해의 선수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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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천하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