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09T06:27:37
미래대응기금, K양극화 완화·성장동력 확보에 쓴다(종합)
원문 보기정부가 반도체 초호황 등으로 확보한 추가 세수를 단기 경기 부양용 소모성 지출에 쓰지 않고, 미래 세대와 첨단 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K자형 양극화라는 구조적 난제를 돌파하기 위해 재정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방침이다.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9일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