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2T02:54:37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 예의 차리다 의도 묻혀

원문 보기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43)이 광복절 현수막에 태극기가 거꾸로 그려졌다고 오해했다가 사과하는 해프닝이 벌어진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최시원(39)이 김희철을 두둔했다. 최시원은 지난 11일 SNS(소셜미디어)에 조심스럽게 첨언하자면 형(김희철)은 제가 23년간 봐서 서로 너무 잘 안다 고 적었다. 이어 안 그러던 분이 요즘 착한 척도 하고 연세도 드시고 사회적 책임감도 느껴서 그런지 예의를 너무 차려 말씀하시다 보니 많은 분이 그 의도를 못 알아차린 것 같다 고 설명했다. 최시원은 다음 주에 (김희철을) 만나기로 했으니 그때 진실의 방에서 자세한 얘기를 한 번 들어보겠다 며 글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