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13:25:00
손흥민 이어 살라까지...'슈퍼스타' 사라지는 PL, "문화-상업적 영향력 함께 빠진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빠져나간 자리가 크다. 프리미어리그가 체감하고 있다. 손흥민(34, LAFC)과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의 공백이다.
[OSEN=정승우 기자] 빠져나간 자리가 크다. 프리미어리그가 체감하고 있다. 손흥민(34, LAFC)과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의 공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