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3T17:41:09

부친상 배기성 귀 얘기 다음 날 父 쓰러져…괜찮다고 할걸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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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이 난청 사실을 털어놓은 다음 날 아버지가 쓰러졌다며 괜찮다고 말하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 녹화 일주일이 지난 뒤 배기성은 아버지의 부친상 소식을 전했다. 13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30회에서는 5주년 특집 노래자랑 본선 무대로 가수 배기성이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배기성은 무대에 앞서 오른쪽 귀 난청을 고백했다. 배기성은 5개월째 오른쪽 귀가 안 들리고 있다. 노래를 한쪽 귀로만 부르는 상황 이라며 24시간 내내 오른쪽 귀에 이명이 들린다. 오른쪽에 계시는 분들의 말을 전혀 못 듣는다 고 털어놨다. 배기성은 한 달 뒤 증상이 6개월째 이어질 경우 청각장애 판정을 받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