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19:40:00

'이런 모습 처음이야' 왕옌청, 글러브 집어던질 뻔했다…KBO 데뷔 후 최다 7실점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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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후반기 첫 선발 등판에서 KBO리그 데뷔 후 최다 실점으로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