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15:30:00 조금만 걸어도 숨차거나 기침, 가래… 폐·심장 함께 관리해야 원문 보기 폭염과 높은 습도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체력 저하와 호흡 부담이 커지면서 만성 호흡기질환 환자의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