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13:05:00 "21억 못 받았다" 이무진, 소속사 갈등 속 의미심장 글…"벌써 5월도 끝나가" 원문 보기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이무진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가운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