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0:02:52
벨링엄 동점·결승골 ... 잉글랜드, 노르웨이 잡고 8년 만에 4강
원문 보기‘삼사자 군단’이 주드 벨링엄의 멀티골에 힘입어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 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노르웨이를 2대1로 누르고 준결승에 올랐다. 잉글랜드가 월드컵 4강에 오른 건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