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8T08:00:00
넷마블, PC·콘솔 신작 확대… 멀티플랫폼 전략 ‘전면 가동’
원문 보기넷마블이 모바일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PC·콘솔을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한다.28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올해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오리진)’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멀티플랫폼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 ‘솔: 인챈트’, ‘몬길: 스타다이브’,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옥토퍼스’, ‘이블베인’ 등을 준비 중이다.이번 라인업의 특징은 콘솔 플랫폼 지원 타이틀이 대폭 늘었다는 점이다. 넷마블은 기존 모바일 중심 출시 전략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