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6T01:18:15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원문 보기정부가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 알뜰폰사가 납부하는 전파사용료 감면율을 기존 50%에서 90%로 대폭 확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에서 이같은 내용의 서민부담 경감방안을 발표했다. 전파사용료는 전파법에 따라 전파를 이용하는 대가로 통신사업자가 부담하는 비용으로, 중소 알뜰폰사는 올해 50% 감면을 적용받고 있으며 내년 종료 예정이었다. 정부는 주로 청년·취약계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