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9T04:40:25

집에서 지하철까지 뙤약볕 안쬐고 걷는다…서울시 ‘그늘보행권’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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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캐노피 등 이어 ‘생활권 그늘길’ 조성 올해 10곳 시범사업…2028년 서울 전역 확대서울시가 폭염에도 시민들이 집에서 지하철역이나 학교, 시장, 병원 등 목적지까지 가급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