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22:06:00

"아빠는 분만실서 완전히 쓸모없는 존재" 도쿠 '출산 휴가'에 망언 佛 방송인, 결국 사과 후 하차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첫아이의 출산을 지켜보기 위해 잠시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을 떠났던 제레미 도쿠(24, 맨체스터 시티)에게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낸 프랑스 매체 앵커가 전 세계적인 역풍을 맞고 결국 공식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