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15:30:00

사용자의 위치·수면 상태 파악… 바람 자동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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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에어컨 부문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는 LG전자가 81점을 기록하며 단독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80점으로 2위, 오텍캐리어와 위니아는 각각 79점으로 공동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