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4:48:00

'투수 집중' 오타니 161.6km+10K 괴력투→'결승 투런포' 김혜성 승리 하모니, 유격수 호수비까지 [LAD 리뷰]

원문 보기

[OSEN=조형래 기자] 오타니 쇼헤이와 김혜성이 승리를 합작했다. 오타니는 투수에만 집중하며 최고의 피칭을 선보였고 김혜성은 결승포로 오타니의 승리를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