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7:57:06
트럼프는 “이란의 자행”이라지만… 女 초등학교 폭격은 美 오폭 결과였다
원문 보기최소 175명의 사망자를 낸 이란 여자 초등학교 폭격 사건이 미군의 표적 설정 오류 때문일 수 있다는 예비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초등학교 공습은 이란의 자행이라고 주장해 왔지만, 현장 잔해에서 미 국방부 발주 코드도 확인됐다.
최소 175명의 사망자를 낸 이란 여자 초등학교 폭격 사건이 미군의 표적 설정 오류 때문일 수 있다는 예비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초등학교 공습은 이란의 자행이라고 주장해 왔지만, 현장 잔해에서 미 국방부 발주 코드도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