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1:55:00

"천안시 눈치챙겨"..'왕사남' 1200만 돌파 앞두고 숟가락 얹는 홍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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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가 1200만 관객을 돌파를 앞두며 촬영지인 강원 영월이 관광지로 주목받는 가운데, 충남 천안시가 재치 있는 방식으로 영화 열기에 숟가락 얹기 에 나섰다. 다만 역사적 인물에 대한 논란을 의식한 듯, 스스로 선을 긋는 유머까지 더해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