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9T08:15:00
자녀 위한 아버지들의 축구팀…유니폼에 떠난 아이 이름 달고 뛴다
원문 보기잉글랜드 챔피언십 구단 블랙번 로버스와 연계된 한 지역 커뮤니티에서 자녀를 잃은 아버지들이 축구를 통해 서로를 지지하며 아픔을 견디고 있는 사연이 알려졌다. 8일(한국시간) 데일리메일은 아이를 잃은 아버지들을 위한 모임인 '블랙번 로버스 대즈 FC(Blackburn Rovers Dads FC)'의 활동을 소개했다. 이 모임은 2024년 11월 두 명의 참여자로 출발했으나 현재는 약 25명 규모로 늘어나며 꾸준히 확장되고 있다. 축구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