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8T16:17:53

현대건설, 웨스팅하우스와 네덜란드서 신규원전 공략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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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6월 16일, 17일(현지시각) 양일간 네덜란드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암스테르담 에어포트 호텔에서 미국 원자력 기업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네덜란드 서플라이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네덜란드 신규 원전 건설 참여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신달원 현대건설 뉴에너지사업부 상무와 로만 로마노프스키(Roman Romanowski) 웨스팅하우스 부사장을 비롯해 한·미·네덜란드 정부 인사, 현지 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현대건설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주요 사업 분야와 함께 반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