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5T07:30:00

사형수를 사랑한 英 여성… 사형 집행 보름 앞두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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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여성이 사형 집행 보름을 남겨둔 미국 사형수와 결혼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ITV 프로그램 '디스 모닝'에 출연한 티아나 크라스니키(31·여)는 현재 살인 혐의로 미국 교도소에 복역 중인 제임스 브로드낙스(37·남)와 결혼하기 위해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