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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1T05:40:23
배재고 징계 6개월→1개월 감경에…광주제일고 교장 이젠 어른들 몫
원문 보기청룡기 고교야구대회에서 상대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탱크데이 등 구호를 외쳐 6개월 출전정지 중징계를 받았던 배재고 야구부가 감경받았다. 배재고 학생들 선처를 호소했던 광주제일고 교장이 징계 완화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은 21일 뉴스1에 교육적 측면에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며 학생들 입장을 생각하면 더욱 다행스러운 결과 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어른들의 몫 이라며 사회적 논란이 된 사안도 이제는 마무리 수순으로 봤으면 한다 고 했다. 그러면서 배재고도 열심히 노력한 것으로 알고 있다 며 학교 측의 노력은 긍정적으로 봐야 한다. 더 이상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