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08:14:03

검찰, ‘30억대 횡령·배임’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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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직원 급여를 빼돌려 3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는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을 재판에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