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01:40:00

"이강인 좀 보고 배워라!" 일침 못 들었나...'역대급 배신자' 훌리안, 이번엔 SNS 논란 "바르셀로나 합성 영상에 '좋아요'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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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사실상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훌리안 알바레스(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향한 열망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