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01T02:00:49

300년 뒤에도 의림지 노송 본다…후계목 키워 제림에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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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제천 의림지의 명품 노송이 후계목을 통해 명맥을 잇는다.